
[쿠쿠]제로 100 미니 냉온정 얼음정수기
- 예상 요금61%
- 월 19,450원~
- 예상 혜택
- ?
3년 전, 자취를 처음 시작하면서 정수기를 처음 렌탈했어요. 물을 많이 마시는데 생수 사다 나르는 게 너무 귀찮고, 플라스틱 쓰레기도 은근 신경 쓰이더라고요. 그래서 처음 렌트한 게 쿠쿠 인스퓨어 제로백 정수기(CP-SS100HWS)였어요. 가장 좋았던 건 끓인물이 진짜 100도로 나와서 컵라면, 차, 커피 타먹을 때 너무 편했다는 점이에요. 그냥 뜨뜻한 온수 말고 진짜 ‘팔팔 끓는 물’이 필요했거든요. 이 기능 하나만으로도 삶의 질이 확 올라간 느낌이었어요. 그리고 저는 평일에 집에 잘 없다 보니, 셀프로 필터 교체하고 셀프 세척할 수 있다는 점이 완전 마음에 들었어요. 쿠쿠는 필터가 정기 배송으로 오고, 직접 손으로 쉽게 교체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고, '인앤아웃 자동살균 시스템'이 탑재되어있어서 물이 지나는 모든 경로와 출수구를 세척 도구를 설치한 뒤 버튼만 누르면 자동 세척해줬어요. 얼음 보관하는 아이스룸은 UV LED로 자동 살균되니까 위생 면에서 되게 신경 쓴 제품이구나 싶더라고요. 얼음은 15분 간격으로 꽤 빠르게 나오고, 얼음 투명도나 크기도 만족스러웠어요. 저는 여름에 아아를 하루에 몇 잔씩 마시는 편인데 얼음 모자란 적 거의 없었습니다 단점이라기보단 아쉬웠던 점은, 끓인물이라는걸 강조하고 싶었는지 패널에 출수 용량이 화면에 표시되지 않고 물의 온도가 표기 되어서 몇 ml가 나오는지 가늠이 안 될 때가 있었고, 끓인물 출수 후 코크에 남은 물이 살짝 더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컵을 살짝 옮겨야 했던 거? 그 외에는 정말 만족하며 사용했어요. 다 터치식이고 누르면 음성으로 안내가 지원되다보니 처음 집에 오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사용가능했습니다! 렌트리도 이때 처음 이용했는데, 제가 원하는 기능 기준으로 비교 견적도 쉽게 받을 수 있었고, 설치 후 앱으로 사진 인증하니 사은품도 당일에 바로 지급돼서 시스템 자체가 엄청 깔끔하고 빠르다는 인상을 받았어요.
선택이 어렵다면
인기제품부터 만나보세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