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[쿠쿠]제로 100 슬림 냉온정 얼음정수기
- 예상 요금50%
- 월 20,450원~
- 예상 혜택
- ?
기존에 쓰던 정수기랑 비교해 보니까 확실히 차이가 느껴지네요. 저도 전에 쓰던 제품은 얼음이 좀 금방 녹거나, 나중에 가면 왠지 모르게 얼음 맛이 좀 텁텁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늘 신경 쓰였거든요. 이번에 퓨리케어 오브제 냉온정 얼음정수기로 바꾸고 나서 제일 만족하는 게 바로 '얼음의 질'이에요. 얼음이 진짜 단단하고 야무져요 :) 전에 쓰던 건 아이스커피 한 잔 마시다 보면 얼음이 너무 빨리 녹아서 커피 맛이 밍밍해지는 게 항상 아쉬웠거든요. 근데 이건 얼음이 훨씬 밀도가 높다고 해야 하나? 엄청 단단해요. 퇴근하고 나서 시원한 하이볼이나 아이스커피 한 잔 만들어 마시면, 끝까지 얼음이 거의 안 녹고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. 이 부분은 진짜 기존 모델 쓰시던 분들이라면 바로 체감하실 거예요. 확실히 깨끗하고 맛이 깔끔해요 얼음 투명도도 훨씬 좋아요. 전에 쓰던 건 가끔 얼음 속이 뿌옇거나 얼음 맛이 좀 밍밍할 때가 있었는데, 이건 정말 투명하고 잡미가 하나도 없네요. 얼음 정수기 특유의 그 묘한 냄새? 그런 게 전혀 없어서 그냥 물만 받아 마실 때보다 얼음 넣어서 마실 때 물맛이 더 깔끔하게 느껴져요. 오래가는 게 제일 효자예요 :) 얼음이 잘 안 녹으니까 여름철에 음료 마실 때 진짜 편해요. 얼음이 빨리 녹아서 밍밍해지면 중간에 얼음 더 넣으러 가야 하잖아요? 이건 그럴 일이 없으니까 주방 왔다 갔다 하는 동선이 확 줄었어요. 괜히 '얼음 정수기 끝판왕'이라고 하는 게 아니구나 싶더라고요. 전에는 그냥 '얼음이 나오는 정수기'를 썼다면, 지금은 얼음의 퀄리티 자체가 다른 제품을 쓰고 있다는 느낌이에요. 기존 거 쓰시다가 넘어오시면 얼음 단단한 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바꾸길 잘했다 싶으실 거예요.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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